프랜차이즈 박람회, 기대하고 갔다가 씁쓸한 커피만 마시고 온 이유
화려한 조명 뒤의 현실 대구 창업박람회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형 박람회를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사람들은 참 열정적입니다. 저도 30대 중반, 직장을 다니며 막연히 ‘내 사업 하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주말을 쪼개 박람회장을 찾곤 했죠. 사실 처음엔 쥬씨 같은 과일 주스 전문점이나, 최근 유행하는 김해 샐러드 매장 부스 앞에 서서 ‘이거면 나도 수익을 낼 … 더 읽기
